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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H 정형외과 · 내과 특성화 병원 서부산센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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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부미세

수족부미세 | 삼각섬유연골 복합체 손상

답변완료

  • 문영준
  • 21-03-08 10:34
  • 조회 : 842
삼각섬유연골 복합체 손상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직업으로
1년전부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4~5번정도 스트로이드 주사를 맞았습니다
현재 정확한 치료를 위해 mri를 찍어볼려고합니다.
당일 진료/ mri 촬영/ mri 결과 볼수있나요?
치료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수술밖에 검색이 안되네요
  • 양태영
  • 21-03-08 17:55
  •  
안녕하세요. 서부산 센텀병원 수부외과입니다.
진료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로 확실한 확인을 위해서는 반드시 진료 내원을 하실것을 안내드립니다.

진료의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성분 일것이라는 추측외에 환자분의 연령이나 실제로 통증을 느끼는 부위, 삼각섬유연골(이하 TFCC) 손상이라고 들은 진단 자체가 확실한지도 현재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손목의 척측-새끼손가락쪽- 통증의 원인을 잘못 진단하거나 실제로 더 큰 병적문제가 있음에도 TFCC만 치료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급성기 손상의 경우 부목치료등을 부가적으로 시행하여 보존적치료를 시행해 볼 수 있으나 오래 경과된 파열으로 보존적 치료로 호전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기 힘듭니다.  수술적치료 또한 마찬가지로 완전한 증상호전은 기대하기는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로 관절경으로 손목관절을 확인하면서 TFCC의 파열모양과 위치에 따라 절제를 하거나 봉합을 진행하고 봉합이 안되는 경우 손목의 힘줄을 이식하여 인대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더불어 척측 통증을 일으키는 다른 문제(척측의 뼈가 튀어나와서 손목의 뼈와 부딪히는 충동증후군)가 있는 경우 그 문제를 같이 해결하게 됩니다.(부딪히는 부위를 수술기구로 제거하거나 튀어나온 뼈를 잘라서 짧게 만든후 다시 고정하는 단축술등을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당일진료 MRI 촬영까지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만 판독은 1~2일뒤에 나오는 편입니다.  MRI 촬영은 뼈의 손상정도를 파악하고 뼈의 단축수술의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만 실제로 수술을 진행하면서 TFCC를 봉합할지, 절제만 할지등을 모두 알 수 는 없기에 환자분이 하루안에  모든 상태와 수술계획까지 알기는 힘들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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